넥슨은 서비스 22주년을 맞은 '마비노기'의 엔진 교체 프로젝트인 '이터니티'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를 바탕으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하여 성장 구조를 재설계하는 대규모 여름 업데이트 '리액션(RE:ACTION)'을 발표했다. 또한, 올 가을 '이터니티'의 알파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