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박물관은 대중과 시민에게 열려 있어야 한다는 공공성을 지닌 곳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송암미술관을 방문했다. 이연화 작가의 말을 인용하며 감상이 개인적인 목표와 사회적 활동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해당 장소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