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축구 선수 기성용이 축구인들에게 각성과 반성을 촉구했다. 그는 축구인들이 현재 상황을 되돌아보고 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축구계 내에서 논의가 필요함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