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청문회 연기하며 문화보다 시스템 우선 강조
김영광은 청문회 연기에 대해 문화인보다 시스템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학연이나 선후배 관계, 과거의 영광에 기대서는 안 된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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