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이 임박했다. 스페인의 공격수 보르하 이글레시아스는 기자회견에서 도널드 트럼프와 악수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비꼬는 의미로 해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