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공공기관 109곳 감축 방안 발표 이후 밀실 행정이라는 비판에 대해 5차례 협의했음을 밝혔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기능 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는 공공기관 개혁 과정에서 발생한 논란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전달하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