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주최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이 지난 5일에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마무리되었다. 한화그룹은 안전관리비 45억원을 포함하여 총 행사 비용 130억원을 전액 부담했다. 이번 행사는 22회째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