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체류 베트남인, 동포 취업 알선 및 서류 위조로 징역 1년 선고받아
불법 체류 중인 베트남인 남성이 국내 건설 현장 취업을 알선하고 안전교육 이수증을 위조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해당 사건은 사문서 위조 및 위조사문서 행사,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었다. 법원은 이 사건에 대해 유죄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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