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온유 씨는 호흡 보조 장치를 사용하며 23년간 살아왔습니다. 그는 병실 밖으로 여행을 떠나 새로운 풍경을 보며 기뻐했습니다. 김 씨는 방 전체가 움직였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