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진 <0xEC><0x9C><0x94> 대표는 하나의 디바이스로 AI 연산과 로봇 제어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현재 로봇 구동에는 컴퓨터, 모터 제어기, 센서 처리 장비 등이 필요하여 시스템이 복잡하고 비싸다. 엔비디아도 이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