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에 참석한 여성 하객을 성폭행한 신랑이 기소되었다. 펜실베이니아주는 지난 16일 켄터키주 출신 재커리 프라우티(38세)를 강간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피해 여성은 지난해 10월 프라우티의 결혼식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