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점자 도서관 봉사활동으로 보람을 느낌
글쓴이는 설교를 통해 가치 있는 일을 해야 한다는 점을 깨닫고 올해 시작한 점자도서관 봉사활동에 보람을 느꼈다. 현재 송암점자도서관에서 주 1회 시각장애인들에게 책을 낭독하고 오디오북으로 만들어주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러한 봉사활동을 통해 퇴직 후에도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