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두 여성이 피부색 전신 보디수트를 입고 거리를 달리는 모습이 논란이 되었다. 이 영상은 알몸으로 질주하는 것처럼 보였다. 실제로는 패션 브랜드 홍보 영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