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은 프랑스 파리에서 콘서트를 열고 유럽 5개 도시 투어를 마쳤다. 이 공연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유럽 투어의 마무리 공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