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의 녹조근정훈장은 23년 전 공직에서 퇴직한 아버지에게 국가로부터 수여된 훈장이다. 아버지는 이 훈장을 통해 평생 국가를 위해 헌신한 것에 대한 보상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현재 이 훈장증과 메달은 액자에 넣어 벽에 걸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