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선 침몰 실종자 수색 난항 속 선내 잔류 가능성 검토
부산 오륙도 동쪽 9㎞ 해상에서 침몰한 286t급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 실종자 수색이 기상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고 발생 엿새가 지났으나 실종자들의 유류품조차 발견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선내 잔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잠수사 투입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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