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 작품 '나의 파우스트' 관련 소유권 법원 판결 나왔다
법원은 백남준의 연작인 '나의 파우스트-경제학'과 '나의 파우스트-영혼성'이 고(故) 김우중 회장의 배우자인 정희자 씨 소유라고 판결했습니다. 이는 정희자 씨가 우양산업개발을 상대로 한 동산 인도 청구 소송에서 일부 인용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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