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취임 1년을 맞았다. 검찰은 보이스피싱, 금융, 마약 등 세 가지 악성 범죄를 엄단했으며 생필품 및 유가 담합을 적발하는 성과를 보였다. 그러나 검찰이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에 대한 항소를 포기한 것에 대해 논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