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도입된 위기임신보호출산제를 통해 위기임산부 상담이 1만8000건을 넘었다. 심층 상담을 받은 임산부 10명 중 6명이 아이를 직접 키우기로 결정했다. 보건복지부는 해당 제도 시행 2주 후 관련 내용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