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과 시공사 간 LTE-R 공사비 분쟁이 법정으로 진행된다
국가철도공단과 철도통합무선망(LTE-R) 구축사업의 공사비 분쟁이 법정으로 진행되었다. 국가계약분쟁조정위원회가 일부 공사비 지급을 권고했으나 공단은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공단은 관련 비용은 시공사가 부담해야 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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