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중형 전기 목적기반모빌리티인 PV5를 출시했다. 이 차량은 운전석 옆 창문이 넓게 배치되어 있으며 조수석과 A필러 쪽창도 넓다. PV5는 묵직한 배터리 배치로 안정감과 승차감을 제공하며 다목적 사용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