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앞바다에서 황토를 뿌려 적조를 막는 민·관 합동 재난대비훈련이 실시되었다. 이번 훈련은 해양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로 진행되었다. 이는 해안 지역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