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지역 유착 기반 부패를 근절하기 위해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실시했습니다. 이 단속 과정에서 지방의회 의원 및 업체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적발되었습니다. 경찰은 이러한 수사를 확대하고자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여 지방의회 의원들의 수의계약 의혹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