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투수 류현진이 한국 투수 최초로 한미 프로야구 통산 2500 탈삼진을 기록했습니다. 그는 이날 키움 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습니다. 류현진은 2회초 세 타자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실점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