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르타, 월드컵 결승전에서 메시 대신 라민의 활약을 강조하며 비판을 이어갔다
조안 라포르타는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에 대해 비판적인 발언을 이어갔다. 그는 메시가 과거의 일이며 이제 라민의 차례라고 주장했다. 이 발언은 심판 판정에 대한 이전의 비판에 이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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