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장관, 러트닉과 만나 한미 투자 협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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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은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처 선정을 위한 협상을 본격화한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이번 주 미국을 방문하여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회담을 가진다. 이는 한미 간의 투자 협상이 구체화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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