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기사가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인 카타고와 대국에서 290수 만에 4집 반 승을 기록했다. 이는 프로 기사가 AI의 성능을 능가했음을 보여준다. 이 대국은 2점 접바둑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