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트윈스의 고우석이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1이닝 동안 2점 홈런을 기록하며 대량 실점 위기를 벗어났다. 이 경기는 팀이 1-10으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