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불만으로 70대 이웃을 살해한 남성 징역 25년 선고
층간소음 문제로 피해를 본 이웃을 흉기로 살해한 48세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피의자는 관리사무소까지 쫓아가 흉기를 휘둘렀다고 재판부는 판단했다. 법원은 범행에 대해 우발적 범행 주장을 납득하기 어렵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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