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또는 우울증으로 치료받는 청소년이 1년 사이에 16%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 현장에서는 전문 상담 인력 확충과 행동 중재 전문가를 학교에 배치해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확인된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