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독일 최고 권위의 클래식 음악상인 '오푸스 클래식'에서 올해의 기악 연주자 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로써 임윤찬은 2년 연속 한국인 피아니스트가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이는 지난해 조성진 피아니스트의 수상에 이어 두 번째 수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