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파업으로 7천억 원 손실 예상, 성과급 차이로 협상 난항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의 파업 확대로 인해 생산 차질에 따른 매출 손실이 7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파업으로 이미 2200억 원의 손실이 발생했으며 이번 주 파업으로 약 4500억 원의 추가 손실이 예상된다.노사 간 성과급 격차는 4000만 원 수준으로 협상이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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