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 작품 기증 후손이 장무상망의 의미를 이어가고 있다
추사는 제자에게 그린 세한도에 '장무상망'이라는 낙관을 남겼다. 이 뜻은 시대를 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추사가 이상적에게 보낸 편지 등 관련 자료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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