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일섭은 40년간의 결혼생활 끝에 졸혼을 선택했으며, 혼자 지내면서 외로움을 느낀다고 밝혔다. 방송에서 임원희는 백일섭에게 재혼과 혼자 사는 것 중 어떤 것이 나은지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