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6.25 전쟁 당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60㎜ 박격포 포탄이 발견되어 수거되었다.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여 폭발물 제거반을 투입해 포탄을 수거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경찰은 해당 포탄이 6·25 전쟁 당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