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강북삼성병원과 시니어 건강 증진 및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신한·하나은행과도 연계되어 고령층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는 은행이 의료 분야에 관심을 보이며 협력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