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창선 전 태릉선수촌장이 20일 별세하여 향년 84세가 되었다. 그는 1964년 도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이며 세계레슬링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기록이 있다. 장 전 촌장은 대표팀 지도자, 대한레슬링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