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공서 사칭 노쇼 사기 조직, 한국인 조직원 22명 모두 실형 선고받아
캄보디아에 거점을 둔 사기 조직이 국내 영세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노쇼 사기'를 벌인 혐의로 기소되었다. 해당 조직원들은 범죄단체 가입 등의 혐의로 징역 1년에서 7년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으로 77억 원을 편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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