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설치한 '민생경제상황실'이 운영 초기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이 상황실은 침체된 제주 경제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도지사가 민생 현안을 지휘하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시작되었다. 그러나 현재는 '뒷북·전시 행정'에 그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