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시지 화백이 세상을 떠난 지 13년이 경과하여 올해가 2026년이 되면서 탄생 100주년을 맞았다. 고인이 된 인물에 대한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질 수 있다. 서귀포 기당미술관에서 변시지 탄생 100주년 행사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