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의 빅데이터는 의료, 요양, 돌봄 지원이 필요한 대상을 선정하는 데 활용된다. 서귀포시는 이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대상자 536명 중 298명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다. 이 조사는 거동 불편 여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