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요양병원은 28일 오후 2시에 환우, 보호자, 직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음악과 시를 통해 환우들의 심리적 위안을 제공하고 병원을 문화와 휴식의 공간으로 만들고자 마련되었다. 공연에는 첼로와 기타 연주팀 '궈니와 미니' 및 시인가수 스타리가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