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계는 유가와 환율 상승이라는 어려움 속에서 환승 수요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 중동 리스크로 인해 대체 허브를 찾는 해외 환승객들이 인천공항을 선호하고 있다. 이는 항공사의 실적을 지탱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