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의 한 고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이 역사 관련 프로젝트를 위해 좌판을 펼쳤다. 이 활동은 일본군 위안부 역사 부정 대응과 관련된 팔찌를 판매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학교는 재료를 제공하고 학부모가 제작에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이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