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포획이 금지된 밍크고래를 불법으로 운반한 40대 선장이 수산 자원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되었다. 이와 함께 운반책 두 명은 불구속 상태로 조치되었다. 해당 선장은 빌린 어선으로 3개월간 5회에 걸쳐 밍크고래 5마리를 운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