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제주어와 고령 농업인의 말투를 이해하는 인공지능 기반 영농기록장이 도입된다. 이는 농업인이 체감하는 인공지능 기반 지능성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조치이다.이를 위해 기존 데이터 플랫폼에 구축된 농업 데이터를 정교하게 다듬는 작업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