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물류센터 화재 장기화로 판매자들 재고 피해 및 보상 문제에 불안감 증폭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사흘째 지속되고 있어 해당 센터의 상품 보관 판매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판매자들은 화재로 인한 재고 피해 규모 확인과 보상 절차에 필요한 증빙 자료 준비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는 지난 18일 오전 6시 54분경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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