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버넘이 20일 현지시간으로 제59대 영국 총리로 취임했다. 그는 최근 10년간 여섯 번째, 브렉시트 이후로는 일곱 번째 총리이다. 버넘 총리는 안정적인 상황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