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여성발명왕EXPO'에서 장소영 씨가 오염 정도를 감지하는 초박형 필름을 시연하며 작동 원리를 설명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발명품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여성들의 발명 활동을 보여주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