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폐교부지 개발 규제 완화로 공공시설 설치 유도
서울시는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폐교되거나 이전된 학교 부지에 대한 개발 규제를 완화합니다. 이 규제 완화를 통해 도서관이나 체육관 같은 공공·문화체육시설이 들어설 경우 건축물의 규모를 확대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한 학교 부지를 지역 주민을 위한 공공시설로 전환하기 위함입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